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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추석맞이 ‘이웃사랑 情 나누기’ 후원기아차 광주공장,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과 명절의 정 나눠
  • 강지훈 기자
  • 승인 2019.09.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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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사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조기주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의장(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 김천수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사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민족의 대명절 추석! 기아차가 지역사회와 함께합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11일(수)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이웃사랑 情 나누기’ 후원 행사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후원행사에는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과 조기주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의장, 김천수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그리고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을 대표해 박래석 공장장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의 정을 전했다.

후원행사를 통해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에게 전할 1,000만원 상당의 情 꾸러미 상자를 전달했다. 상자는 식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광주광역시푸드뱅크를 통해 광주광역시 남구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생필품 꾸러미는 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과 명절의 정을 나눈다는 마음으로 전달식에 앞서 일일이 정성스럽게 포장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날 전달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에 대한 도움과 온정의 손길이 확산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전달된 식품 및 생활용품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매년 명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한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추석에는 지역사회 소외이웃 및 다문화 가정 20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한 바 있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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