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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현 충청북도 부교육감, 학교급식 식재료 상태 직접 살펴
  • 강지훈 기자
  • 승인 2018.09.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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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현 충청북도 부교육감 학교급식 식재료 상태 직접 살펴

충청북도교육청이 최근 도내 완제품(우리밀초코블러썸케익) 사용으로 인한 학교급식 식중독이 진정세로 돌아서자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즉각 간부공무원 점검을 실시했다.

주명현 부교육감은 오늘(13일, 목) 예고 없이 용암중학교를 방문해 납품된 식재료의 온도, 신선도, 유통기한 등을 살피고 급식시설을 둘러보는 등 학교급식 전반을 점검했다.

부교육감은 어려운 시기에 학교급식 현장에서 말없이 최선을 다한 학교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문제가 된 케이크 섭취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된 만큼 학교급식 식재료 검수를 철저히 해 줄 것과 가열과 소독공정 없이 제공되는 냉동 완제품은 가급적 식단에서 배제하도록 각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최근 도내 완제품(우리밀초코블러썸케익) 사용으로 인한 학교급식 식중독이 진정세로 돌아서자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즉각 간부공무원 점검을 실시했다.

주명현 부교육감은 오늘(13일, 목) 예고 없이 용암중학교를 방문해 납품된 식재료의 온도, 신선도, 유통기한 등을 살피고 급식시설을 둘러보는 등 학교급식 전반을 점검했다.

부교육감은 어려운 시기에 학교급식 현장에서 말없이 최선을 다한 학교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문제가 된 케이크 섭취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된 만큼 학교급식 식재료 검수를 철저히 해 줄 것과 가열과 소독공정 없이 제공되는 냉동 완제품은 가급적 식단에서 배제하도록 각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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