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1.20 화 15:05
상단여백
HOME 지역 광주/전남
영암군, 포도“샤인머스켓”첫 출하- 지역내 첫 수확, 평가회 가져 -
  • 강지훈 기자
  • 승인 2018.09.13 11:09
  • 댓글 0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포도 샤인머스켓 현장 평가회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018. 9. 11. 금정면에서 포도 “샤인머스켓” 첫 출하에 따른 평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포도 “샤인머스켓”은 금정면 샤인머스켓 연구회에서 지난 2년간 시설조성 및 재배 관리를 통해 금년에 첫 출하하는 것이다.

포도 샤인머스켓 현장 평가회

포도 “샤인머스켓”은 단맛이 강하고 과립이 크며 아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껍질째 먹는 씨 없는 청포도로써 향이 좋아 일명 ‘망고포도’라 불리며 최근 과수시장에 이슈가 되고 있는 과실이다.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시식 후 “샤인머스켓은 기존 포도에 비해 맛이 달면서 상큼하고, 먹기가 편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것 같다”는 시식 평을 남겼다.

이에 정찬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실제 소득도 일반 포도에 비해 2배정도 높고, 일반 과수에 비해 노동력도 크게 절감되는 유망과수로 농업인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하였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