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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평, 제1회 다문화가족 친정 방문비 지원
  • 김창용 기자
  • 승인 2018.09.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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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평 김수관 (조선대치과병원장) 이사장과 (주)라도스투어(대표 박용훈)가 지난 12일 동남아시아와 중국 등 가족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 이민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제1회 다문화가족 친정 방문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였다.

사단법인 자평과 (주)라도스투어는 3년 이상 정착해 살면서 친정 방문을 하지 못하고 있는 여성결혼 이민자와 그 가족에 대한 안정적 생활과 가족 화합을 위해 부부 및 자녀에게 왕복 항공권을 지원하였다.

대상자는 필리핀 국적의 여성결혼 이민자로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한국에 온지 6년이 지났지만 한국말과 한국문화가 서툴러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고, 결혼 후 한번도 친정을 방문해 보지 못했다고 하였다.

(주)라도스투어 대표 박용훈은 "이런 좋은 일에 사단법인 자평과 함께 참여하게 되서 보람이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 사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이사장은 198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및 해외 치과의료봉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전달, 자평테니스대회 개최, 무료 임플란트 수술, 무료 안면기형 수술, 교육기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캠프 후원, 결식아동 지원, 사랑의 신문보내기 등 현재까지 개인 사회 공헌 기부액이 총 10억여원이다. 

2014년 비영리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230여명의 후원자와 함께 10,00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주고 있으며,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 노블레스 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진정한 노블리스오블리주를실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통령직속 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가상’ (교육복지부문)을 수상받은 바 있다.

사단법인 자평 김수관 (조선대치과병원장) 이사장과 (주)라도스투어(대표 박용훈)가 지난 12일 동남아시아와 중국 등 가족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 이민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제1회 다문화가족 친정 방문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였다.

사단법인 자평과 (주)라도스투어는 3년 이상 정착해 살면서 친정 방문을 하지 못하고 있는 여성결혼 이민자와 그 가족에 대한 안정적 생활과 가족 화합을 위해 부부 및 자녀에게 왕복 항공권을 지원하였다.

대상자는 필리핀 국적의 여성결혼 이민자로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한국에 온지 6년이 지났지만 한국말과 한국문화가 서툴러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고, 결혼 후 한번도 친정을 방문해 보지 못했다고 하였다. (주)라도스투어 대표 박용훈은 "이런 좋은 일에 사단법인 자평과 함께 참여하게 되서 보람이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 사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이사장은 198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및 해외 치과의료봉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전달, 자평테니스대회 개최, 무료 임플란트 수술, 무료 안면기형 수술, 교육기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캠프 후원, 결식아동 지원, 사랑의 신문보내기 등 현재까지 개인 사회 공헌 기부액이 총 10억여원이다. 

2014년 비영리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230여명의 후원자와 함께 10,00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주고 있으며,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 노블레스 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진정한 노블리스오블리주를실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통령직속 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가상’ (교육복지부문)을 수상받은 바 있다.

 


 

김창용 기자  chang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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