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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 바다도 얼렸다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8.01.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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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바다

한파가 이어진 지난 25일 옹기마을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칠량면 봉황마을 바닷가가 엄청난 추위에 눈이 쌓인 것처럼 얼어 매섭게 부는 칼바람과 함께 동장군의 위력을 실감나게 하고 있다.

얼음 바다
얼음 바다
얼음 바다
얼음 바다
얼음 바다
얼음 바다

 

김재훈 기자  flqpz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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