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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JCI 전·직 회장단과 정책간담회“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국제교류행사 유치, 적극 지원 할 것”
  • 강지훈 기자
  • 승인 2020.03.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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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광주 광산을)는 지난 13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JCI(국제청년회의소) 전·현직 회장단을 비롯한 임원단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가람 한국JC 제67대 역대중앙회장을 비롯해 안성수 9대 광주지구 회장, 손윤관 광주지구 회장, 유명일 광주지구 상임부회장 등 전·현직 회장단과 임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JCI 세계대회의 광주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다양한 국제교류행사의 추진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JCI(Junior Chamber International/국제청년회의소)는 국적·인종·종교의 차별 없이 만 20세부터 40세(대한민국은 45세)까지의 청년이 지도역량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와의 우호증진이라는 3대 이념실천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 민간단체이다.

박시종 예비후보는 “광주는 JCI 세계대회는 물론 지역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이 참석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대회까지 개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제주에서 개최된 69차 대회에서 많은 JCI 회원들이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홍보에 JCI회원들이 적극 나서준 것에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가람 회장은 “광주에서도 우리 광산구는 유니버시아드대회와 세계수영대회 등을 치루면서 풍부한 경험과 기반을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을 살려 JCI세계대회 및 전국회원대회 등 다양한 행사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정치권의 역할이 필요하다.”

박시종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발표한 ‘UN민주주의본부 광주유치’와 함께 JCI세계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행사 유치에도 힘쓰겠다.”며 “이를 위해 국회는 물론, 정부와 관계부처를 통한 지원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종 예비후보는 전남 화순 출신으로 ▲전남고 ▲서울대학교 삼민투위원장 ▲김대중 대통령 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광주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문재인대통령후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선대위 전략기획홍보 총괄본부장 ▲문재인정부 1기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거쳐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시민의힘 상임대표, 광주혁신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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