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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소년 수련원 “방충망 교체사업을 미세먼지방충망으로 대체”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수련활동에 언제나 최선을 다할 터
  • 강지훈 기자
  • 승인 2020.01.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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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원 본관

하동군 청소년 수련원은 위로는 금오산이 있고 아래로는 노량 앞바다가 휀히 보이는 수려한 지리적 여건으로 다른 수련 시설보다 자연경관이 아주 우월한 곳이다.

수련원을 열심히 설명하는 이진희대리

연간 이용자 수가 2019년의 경우 누적수로 19,601명에 달할 만큼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면서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찾고 있다.

미세먼지망으로 교체된 모습

하동군 청소년 수련원은 1994년 개원 이후 매년 지속적인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과 함께 이용자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설문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수련원내 축구장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자들이 이제는 미세먼지나 지진 등에 대해서도 인식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방지망이 설치된 다목적 강당

하동군은 자연재난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위해서 향후 시설 기능보강 시 각종 안전체험시설 강화와 안전체험 프로그램 개발, 실제 현장 훈련 실시 등 위기 극복 프로젝트에 중점을 두겠다.

설치된 미세먼지방지망

하동군 청소년수련원 이진희 대리는 청소년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꾸준히 연구하며 눈높이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더 많이 찾아 주길 바랐다.

설치된 미세먼지방지망

한편 지난해 이낙연 전총리는 추경안 중 1018억원이 드는 소규모 사업장 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사업 등 미세먼지 추경사업에 대해 환경부와 충북도로부터 보고를 받고 "올 봄과 같은 최악의 미세먼지 사례가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며 "다가오는 겨울의 고농도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미세먼지 감축사업도 더욱 가속화해 충분한 성과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설치된 미세먼지방지망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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