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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학사부정 진상조사와 엄중처벌 서명운동 전개조선대 대학원 학사부정 '학부모와 시민, 학생들이 나서다'
  • 주은표 기자
  • 승인 2019.11.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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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부정교수 엄중 처벌)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교수가 자신의 아들을 석ㆍ박사통합과정에 입학시켜 7학기내내 수업에 참석하지 않았음에도 동료 교수들과 함께 출석부를 조작하여 학점을 주고, 박사학위를 준 사건에 대하여 엄중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조선대 정상화를 위한 학부모 및 시민대책위원회'는 18일(월)부터 공대 학사부정사건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요청한다는 서명를 받고 있다.

또한 조선대 재학중인 학생들도 학사부정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아야 한다며, 학부모와 시민들이 직접 재학생들을 만나 공대 학사부정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과 설명을 하였다.

대부분의 재학생들은 공대 학사부정사건을 모르고 있었다. 서명에 참가한 모학생은 “그런일이 있었냐? 저희가 잘 알 수 있도록 유인물이나 언론보도자료를 보여달라”며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였다.

조선대 정상화를 위한 학부모 및 시민대책위원회의 모학부모는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가 학사부정을 저질렀음에도 반성이나 자각은 커녕 시간끌기식, 조작은폐를 일삼는 교수들을 신뢰하지 못한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조선대 정상화를 위학 학부모 및 시민대책위원회는 바쁜 일과중에도 직접 참여하여 학생들을 만나 서명을 받고 있으며, 진정으로 조선대 정상화를 위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주은표 기자  tower5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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