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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못 참아! 우리가 나서자!조선대학부모협의회 및 시민대책위원회기자회견
  • 주은표 기자
  • 승인 2019.11.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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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학부모협의회 및 시민대책위원회는 11월 8일(금) 오전11시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 1층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동우회는 답하라! 조선대가 느덜 것이냐? 교육부는 특별감사하라! 아빠찬스 천국 조선대 진상조사하라! 이사회는 사죄 후 사퇴하라! 학부모 없는 교육이 어딧다냐! 학부모 무시하는 조선대 대자협은 해산하라!'라는 피켓를 들고 외치며 조선대 정상화를 위한 애절함을 호소하였다.


조선대는 학교를 정상화 시키기는 커녕 교수 상호간, 임직원 상호간에 이권이 개입되어 있고,   인재육성과 교육자로서의 자질, 인격과 자격조차도 의심스러울 정도로 원칙과 규범에 벗어난 행동들을 일삼으며, 학사비리에 대한 조작, 은폐 시간끌기로 학교를 무아지경으로 몰아가자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학부모와 시민들이 급기야 나서게 되었다.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비민주동우회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비민주동우회 일부세력을적폐로 규정하여 청산하고, 교수평의회에게는 원칙도 일관성도 없는 현 조선대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을 져야한다고 하였다.

조선대학교는 비민주동우회와 이사회가 권력을 장악하려는 시도에 호응하는 교수평의회가 시류에 편승 , 좌충우돌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가 학내분열과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제 학부모협의회와 시민대책위원회는 그 누구와도 타협을 하지 않을 것이며, 원칙과 규범에도 벗어난 행동들을 두고 볼 수 없다며 굳은 결의를 나타냈다.

 

주은표 기자  tower5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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