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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자격증 관리가 편해 진다발급 기관이 폐업해도
각기다른 기관의 자격증을 한곳에서
국제화된 규격으로 국제 공인자격증으로 인정
  • 김낙신 기자
  • 승인 2019.10.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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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나라 및 다른 기관에서 발급받은 민간자격증을 이제 한 곳에서 관리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세계 어디에서든 핸드폰만 있다면 자신의 모습이 첨부된 민간자격을 원하는 사람모두 에게 보여 줄 수도 있으며 증명서를 원한다면 영어로 된 증명서를 인터넷을 통하여 바로 인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08년 미국에 설립된 국제민간자격협회 (. International Civil Qualification Association INC )는 2019 년 부터 전세계의 민간자격증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이시스템은 전세계의 민간자격증을 국제 민간자격 협회 규정에 의해 국내 민간자격증을 서류 심사를 걸쳐 국제 민간자격증으로 발급하고 이에 해당하는  발급번호를 부여 함으로 각기 다른 기관 각기 다른 국가에서 받은 민간자격증을 이제는 한곳에서 관리받고 인정 받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한다 .

즉 하나의 예를 든다면 한국의 민간자격 단체에서 발급하는 노인상담사 가족상담사 등 많은 상담 분류의 상담사 민간 자격증이 있다

이것을 국제민간자격 협회는 국제 규정에 의해 단일한 코드 번호를  주어  GC01- 부터 시작하는 국제 민간 자격증은 번호만 보고도 상담사 쪽의 민간 자격을 보유 하고 있다는 것을 전세계적으로 알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인터넷을 통하여 확인하거나 발급받는 증명서에도 자신의 민간자격 발급 단체및 교육 기관 발급국가 등 모든 것이 상세히 기재 되어 확인할 수 있어 전세계적으로 신뢰도를 가질수 있는 자격증이 된다고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

그러므로 민간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민간자격증을 복사하여 www.icqa.us관리자에게 이메일 로 전송하거나 각 나라별 해당본무 및 지부를 통하여 접수하면 서류 심사후 국제민간 자격 승인여무를 메일로 받아보거나 홈페이지를 통하여 바로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증명서를 그자리에서 발급받을수 있는 것이다

현재 한국에는 서울에 본부를 두고 (본부장 Dr PAUL WOO 010-6265-8428) 있으며 호남지부 ( 지부장 강지훈 010-7380-7773) 를 두고 있다 .

김낙신 기자  yji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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