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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 4분기 정기회의 개최실질적 복지사각지대 가구 주택수리, 난방비, 생계비 지원에 의견 모아
  • 이재준 기자
  • 승인 2019.10.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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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벌교갯벌 도립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실시

보성군 득랑면(면장 임오모)은 지난 8일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에서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 군 활동보조금지원사업 「희망드림프로젝트 “반찬은 사랑을 싣고”」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해 보고하고, 3분기 추진 실적 및 4분기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전남도지사 공약사항으로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사항 개선 및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해 구성되는 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운영 실적 및 예산 집행 등을 협의체 위원들과 보성군행복지킴이단이 협력해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득량면에 공적급여 등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하고 있는 실질적 복지사각지대 가구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주택수리나 난방비·생계비 지원 등 현물 및 현금 지원을 하기로 합의했다.

임오모 득량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득량면을 만들기 위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 등 인적안전망을 중점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기자  hayabusa1999@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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