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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단법인도시공동체본부’ ‘조직위원회’ 임명장수여식
  • 주은표 기자
  • 승인 2019.09.26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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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와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선다.

국가의 장기 미결 과제를 해소하기 위해 앞장선다.

행복하고 건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선다.

(사)도시공동체본부는 5월 행정안전부 정식인가를 받은 비영리민간단체로 사회적 약자와 국가의 장기 미결과제해소와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이사회 및 각 분과 조직으로 구성되었다.

(사)도시공동체본부는 9.23.(월) 조직위원회출범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조직위원으로는조직위원장(이동한),조직부위원장(김태형),조직위원(탁영환,박상익,박영민,정주신,강성률,이원균,박승철),조직국장(장언) 모두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9명이 참석하였고, (사)도시공동체본부 이사장(장영춘)이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정주신(경희대학교정치학박사,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위원은 세미나진행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였다.

(사)도시공동체본부 이사장(장영춘)은 “사회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각 분야에 능력있는 분들이 참여하여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앞으로 도시공동체본부를 잘 이끌어 주라.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부이사장이자 조직위원장(이동한)은 “이제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었으니, 지역별, 분야별로 역할을 분배할 것이며, 지자체단체장과 유기적인 업무협약으로 폭넓은 인재영입및 민.관단체가 하나가 되어 공동체를 만들어 갈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도시공동체본부 조직위원회가 추진하는 원대한 비젼에 벌써부터 서울특별시 박원순시장과 전국시장군수,구청장, 성장현대표회장(전)현)용산구청장의 협조를 얻어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비영리사단법인이 가지고 있는 병폐, 종전의 사고 방식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국 조직구성은 공모를 원칙으로 할 것이며, 각 지역단체장 및 의회의 업무협조를 구하여 추진할 것이다.

(사)도시공동체본부가 출범한지 6개월도 되지 않아, 민.관과 유기적 업무협약과 전문지식인들로 구성되면서 탄탄한 조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더불어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과 지역사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주은표 기자  tower5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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