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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추석 아시안챔피언쉽 외국인근로자축구대회' 개회식 행사
  • 주은표 기자
  • 승인 2019.09.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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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11회째를 맞이하는 외국인근로자축구대회는 9월13일~15일까지 2박3일동안 43개팀 13개나라 선수들 1,000여명이 전국에서 참가하였다. 개회식 행사에는 선수입장과 내빈소개, 축사와 답사 및 기념촬영으로 이루어졌다.

내빈에는 김삼호광산구청장,이용빈더불어민주당위원장,김연회KEB하나은행지점장.박호재대회조직부위원장,권용신IAFK축.협회상임이사.김장순아시아외국인센터이사가 참석하였다.

김삼호광산구청장은 인사말에 “외국인근로자를 광산구주민으로 부르겠다. 추석을 맞아 한자리에 맞아 열정을 가지며 축구를 하는 모습에 흐뭇하다”며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이용빈 더불어민주당위원장은 “외국인축구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김복주목사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말을 전했다. 박호재대회조직부위원장은 답사에서 “외국인 근로자 축구대회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 대회를 개최한 김복주 목사께 감사의 꽃목걸이를 걸어주겠다” 며 격려하였다.

외국인근로자축구대회는 광산구 평동공원 A구장 B구장에서 9월13일~15일까지 2박3일동안 치러진다. 2박3일동안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건전하고 진정한 승부를 가릴수 있는 페어플레이를 치르길 바란다.

주은표 기자  tower5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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