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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한우파티로 ‘기운 UP·승격 GO’이용섭 구단주 선수단과 오찬…리그 1위 선전 치하·승격 다짐 등
  • 송근배 기자
  • 승인 2019.08.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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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주와 한우파티를 열고 승격 의지를 불태웠다.

광주는 지난 27일 12시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식당에서 이용섭 구단주(광주광역시장)를 비롯해 정원주 대표이사, 기영옥 광주 단장, 박진섭 감독 등 선수단과 프런트, 시청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파티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번 파티는 역대 최고의 경기력으로 리그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광주 선수단의 선전을 치하하고, 승격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이용섭 구단주는 미안함을 먼저 전했다. 이용섭 구단주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광주형 일자리 사업추진 등으로 만남이 늦어져 미안하다”며 “이 자리까지 오느라 고생했고, 끝까지 투혼을 다해 우리의 목표인 승격을 이뤄내자”고 말했다.

이어 “리그 1위와 K리그2 최다연속무패, 창단 첫 6연승 등 굵직한 기록 뿐 아니라 관중과의 소통, 유소년의 활약 등 시즌 내내 기분 좋은 소식들을 전해줘 고맙다”며 “광주시 차원에서도 우리 선수들과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승점 52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광주는 오는 1일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팀 역대 최다승점에 도전한다.

송근배 기자  sports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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