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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태학교, 곤충박람회를 통해 생태적 순환과 자연 친화적인 곤충 체험의 장 열려
  • 주은표 기자
  • 승인 2019.08.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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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에 친환경 생태학교로 지정된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에서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제1회 가람곤충 박람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광주시 초·중·고교에서 공문접수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된 이번 행사는 A.사슴벌레 장수풍뎅이 체험관, B.친환경 생태체험관, C.이색 동물체험관 3개의 체험관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각 체험관마다 생명의 성장과 순환, 유기체의 순환과 재활용, 자연친화적인 관찰과 공존이라는 주제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INSECT ACADEMY(곤충 동아리) 도우미 학생들의 설명과 함께 다양한 생물들을 직접 만지고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2시간 체험 프로그램이 30분 연장될 정도로 학생들과 학부모의 집중과 관심이 돋보였으며 다양한 체험과 도우미 학생들의 자세한 설명이 호평을 받았다.

환경과 생태계의 중요성을 안내하고자 했던 이번 행사는 자연 친화적인 생활양식과 친환경 생태텃밭을 이용한 순환과 재활용이라는 캠페인 활동을 담고 있다.

INSECT ACADEMY 담당 표대현 지도교사는 현재 INSECT DISCOVERY의 제목으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람곤충 박람회 홍보영상 및 생태관찰 영상들을 꾸준히 게시하고 있다.

2019년 2학기에도 제2회 가람곤충 박람회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동일한 참가신청 방법을 통해 실시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가람 곤충박람회가 지역 거점 친환경 생태 교육활동의 중심이 되어 곤충과 인간이 공존해가는 이치를 깨달아 가는 자리의 중심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주은표 기자  tower5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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