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 판매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손을 잡고 광주상생카드 판매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전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제1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권오석 단장과 장병들을 대상으로 광주상생카드를 홍보하고 판매 촉진에 나섰다. 광주은행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1전투비행단에 이동점포를 설치해 장병들에게 광주상생카드 판매를 실시한다.

제1전투비행단 군관계자는 “이번 광주상생카드 사주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장병들의 마음이 닿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광주상생카드에 대한 광주소재 기관과 광주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날로 높아지고 있어 기쁘다. 광주상생 선불카드 10% 특별할인으로 고객님들께 혜택을 드리고, 지역자금 역외 유출 방지로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광주상생카드의 이용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상생카드는 지난 3월 20일 출시일부터 7월 8일까지 총 54억원이 판매되었으며, 이번 10% 특별할인 판매는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특별판매 중이며 시민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개인에 한해 1인당 월간 5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고, 광주광역시 할인판매지원 예산(판매금액 25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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