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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제대로 즐기고 있나요? 국악의 대중화 이야기- 국립춘천박물관 김수미 부암아트홀 국악예술감독 초청 강연 -
  • 조현화 기자
  • 승인 2019.07.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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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제14기 박물관문화대학-김수미 국악예술감독 초청 강연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김수미 국악예술감독(부암아트홀)을 초청하여 <한국의 판소리, 그리고 재창조>라는 주제로 7월 4일 10시 박물관 강당에서 강좌를 진행한다.

김수미 감독은 판소리의 젊은 시선 ‘판소리 칸타타, 유관순’ 등의 공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장월중선, 성우향, 김일구, 박송희 명창에게 사사받아 정통 판소리 분야로 화려한 수상 경력이 있는가 하면 한국국제오픈콰이어 교회음악 부문 수상 경력도 있다. 장르를 넘나드는 창작 공연으로 다양한 실험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김수미 감독은 ‘판소리’ 대중화와 현재화에 앞장서고 있다. 그녀는 우리 판소리가 그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재의 젊은이들, 나아가서는 세계인에게까지 사랑받을 수 있는 무대를 기획하고 공연하고자 애써왔다. 스승인 김일구 명창과 함께한 ‘판소리 토크’도 그러한 시도 중 하나다. 이번 강연에서는 ‘판소리와 재창조’에 대한 그녀의 생각과 국악계의 주요 이슈는 무엇인지 들어볼 수 있다. 청강의 기회가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조현화 기자  gusghk77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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