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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 강지훈 기자
  • 승인 2019.05.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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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강원도 지적세미나

강원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16일~17일 2일간 고성군에 위치한 델피노리조트에서 안태경 건설교통국장, 권중일 강원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강원도 지적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였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이한 강원도 지적세미나는 지적업무 담당공무원과 지적측량수행자와의 정보교환을 통해 미래 지적정책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적업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도·시·군 지적업무 담당자와 지적측량수행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모를 통해 제출된 전체 32편의 과제 중 사전 심사를 거쳐 우수과제 10편(공무원 5, 지적측량수행자 5)을 선발, 주요내용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발표과제로는 산악지형의 지적측량성과향상방안 및 토지경계분쟁 해소를 위한 경계관리 방안 등 등 현장과 밀접한 연구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2편은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지적연수대회에 출품될 계획이다.

한편 강원지적동우회(회장 임병기)에서는 고성군 지역인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김종우 고성군 민원봉사실장에게 전달하였다.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안태경)은 “지적제도의 선진화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무인항공측량을 통한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 등을 위해 본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지적업무 현장에 적용하여 더욱 발전된 지적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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