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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2019년 <박물관문화대학> 개강차세대 리더에게 듣는 우리 문화, 젊은 시선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조현화 기자
  • 승인 2019.04.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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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학 강의 전경(2018년)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2019년 <박물관문화대학(14기)>을 5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박물관 강당에서 15강 일정으로 운영한다. 수강생은 4월 24일(수)부터 방문접수 방식으로 선착순 200명 모집한다.

2019년에는 더욱‘핫’한 방식으로 우리 문화의‘현재 진단’과 ‘미래 전망’을 시도해 본다. 특정 전문 분야의 가장 트렌디한 동향을 살펴보고자 <차세대 리더에게 듣는 우리 문화>라는 주제 하에 ‘원로 대가’보다는 ‘곧 원로 대가가 될 젊은 리더들’로 강사를 특정하였다.

문화대학 답사(2018년)

이원일 셰프(<냉장고를 부탁해> 등 출연), 김성호 영화감독(<개를 훔치는 방법>,<엄마의 공책> 등), 이용제 교수(아이유 <꽃갈피> 앨범 디자인 등), 강인욱 교수(<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등) 등을 초청하여 젊은 리더들이 우리 문화를 바라보고 이해하며 가공하는 시도에 대해 경청하고 교감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국립춘천박물관의 <박물관문화대학>은 ‘역사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경계를 뛰어넘는 박물관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으며,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우리 사회와 문화를 다각적으로 통찰할 수 있도록 기획해 오고 있다. 수강생들이 우리 문화를 바라보는 자신의 시선과 방식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조현화 기자  gusghk77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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