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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규명 제대로 진행되는가?
  • 주은표 기자
  • 승인 2019.04.1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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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2017년7월30일 1차 교육부 진상조사

2017년9월25일 2차 교육부 진상조사

2019년3월20일 3차 교육부 진상조사

조선대 교학팀 입장은 3차 교육부 진상조사에 현재 3차까지 진행되었다. 2017년 진상조사,검찰조사 결과에서 문제없었다며 이 사건을 덮으려 하는 듯 서로 떠 넘기고있다.

2019년 3월경 교육부는 2017년 A대령 사건은폐의혹에 대한 민원제기에 따라 철저한 진상조사를 하라고 했음에도 여전히 대학측에서 조직적 은폐를 하고 있다.

진상조사는 일부만 진행하였고 K모학과장(대학원석사주임,박사주임겸임 2016.10현재군사학과장)과 K모교수(군사학과)도 조사하지 않았다.

2년간 수업출석 2번(2015.4.7.과 2015.9.2.)를 한 A대령박사학위취득이 문제가 없다고 한다.

영어시험과 종합시험은 정상적으로 보았는지 의혹이 제기된다.

심지어 C모교수(2017.8.31.정년퇴직)는 1차 교육부공문하달 무렵인 2017.7.현직교수였음에도 군사학과 모든 교수에 대해 조사를 하지 않았다

당시 C모교수는 조선대 전총장(강동완) 최측근인 이00 당시 대외협력처장과 사돈관계이다.

이사건 관련하여 정상적으로 진상조사가 이루어지려면 최우선적으로 전임교수 4명(B모교수. C모교수. D모교수. E모교수)에 대해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까지 A모교수 B모교수만 조사하였고, C모교수는 전달했는데 나오지않았다.

D모교수. E모교수는 전달도 하지 않았다.

특히 A모교수, B모교수의 2년간 A대령학생이 수업에 정상적으로 출석했다고 비호하고있다.

이에 문제 제기,불출석 의혹을 강하게 주장한 D모 교수를 반드시 불러 진상조사해야 한다.

그러나 2017년 1차 ․ 2차에도 해당 군사학과 교수인 D모교수를 부르지 않았고 진상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채, 교육부에 보고하였다.

2017년 그 당시 D모교수는 군사학과 석사, 박사수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군사학과 수업출석문제 수업내규, 학사규정 박사학위취득등은 바로 확인이 가능했지만 사건을 조직으로은폐하였다

이는 A대령학생 출석여부. 수업내규등을 은폐하기 위한 명백한 짜맞추기식 진상조사였다

현재 교학팀에서는 진상조사가 1차,2차,3차 진행중이라 했다.

B모교수는 "출석부를 폐기하였다. 대학원에는 출석부를 제출하지않는다"고 하였는데, 대학원 교학팀에서는 "출석부 및 대학원 관련서류를 10년 보관한다고 했다."가 다시 2017년 하반기라고 말을 바꾸었다.

A모교수는 A대령학생의 상무대보병학교 출입기록 2015년4월7일과 2015년9월2일 두 번의 출석외에 다른 2년간의 출석 확인여부에 답은 하지 않고 "00교수를 폄하하며 마음대로 기사를 쓰라"고했다.

현재 박사학위를 받은 A대령은 국방대학교 군무원으로 근무중이다.

 
2018.11.18국방대학교세미나

주은표 기자  tower5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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