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3 수 15:08
상단여백
HOME 사회 단독
조선대학교 김 모 처장 성추행 혐의 조사 받을 것으로 알려져
  • 강지훈 기자
  • 승인 2019.03.25 14:12
  • 댓글 0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조선대 전경

조선대학교 김 모 0000처장이 성추행 혐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당사자인 김 모 처장 말에 의하면 지난 3월 9일 학회가 끝나고 4명이 공개된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 들뜬 분위기와 흥에 자연스러운 스킨십이었다고 항변하고 있다.

그렇지만 동석했던 S 모 씨는 “불쾌하다며 그만하라고 부탁을 했는데 계속 신체 접촉을 해 와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S 모 씨는 그다음 날이라도 사과를 할 줄 알고 기다렸는데 아무 말이 없어 조선대학교 내 양성평등센터(김택호 센터장)에 신고하게 이르렀다.

현재 김 모 처장의 성추행 혐의를 광주 동부 경찰서에서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처장은 지난 2월에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고 대한 기자 협회 의료분야 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동구에 거주한 H 씨(70세)는 “광주시장 표창과 봉사대상을 받은 사람이 저 모양 저 꼴이니~~~”라며 심지어 교육자란 사람이 이런 짓을 ~~~ 세상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혀를 끌끌 찼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