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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분야 시민참여예산 "의혹" 제기 "재심사를 청구해 파장이 일파만파"차별없는 기회와 올바른 분배로 함께 성장하는 사회가 돼야
본인들이 당당하다면 나에게 전화 할 이유가 있을까
  • 강지훈 기자
  • 승인 2019.02.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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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청구서

지난 25일 오후 광주광역시청에서 공예분야 시민참여예산 공예문화예술체험학교 운영사업 공모에 응한 업체 심사에서 보조금 횡령으로 이사장이 구속된 공예협동조합이 선정 되었다.

공예분야 1억 5천만 원의 시민 참여 예산 보조금 사업에 비리 조합이 선정되어 당초 목적인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취지에 어긋나고 특정 업체들의 나눠먹기 의혹이 있어 참여했던 아사아아이씬에서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사를 청구해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말로만 정정당당 하다고 하는 행정 인맥이 없고 빽이 없는 사람은 들러리만서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개탄을 금하지 못한다” 고 전하면서 나눔과 배려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도 맛보지 못한 채 날개를 꺽어 버리는 광주광역시행정을 맹비난했다.

또 “차별없는 기회와 올바른 분배로 함께 성장하는 사회가 되어야하는데 광주시청의 행정을 보면 말로만 시민참여 시민참여하지 하지 내부적으로는 모두 짜고 지금껏 일반 시민은 들러리였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윽고 아시아아이씬 주 모씨는 “1차 공모에 담당주무관통화가 생각난다. 아시아이씬여성회와다른 한 곳이 시간을 넘겨 접수가 아니 되었다고 하는데 그것 또한 정말 시간을 넘겼을까 하는 의문이든다. 지금까지 공예라는 것으로 문화산업과와 밀접하게 일을 해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사업계획서 내는 시간을 놓쳤을리만무하다. 아마도 특정 업체를 주기위한 꼼수가 아니였을까?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시 문화산업과에서는 공모 결과가 마무리 되었는데 당일 2번 의 전화를 했고 어제도 3차례 전화와 문자를 남겼다. 본인들이 당당하다면 나에게 전화 할 이유가 있을까” 말 해 광주광역시청 관계자의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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