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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LINC+사업단, 유연한 사고와 실무역량 배양을 위한 3-PLUS 중장기 교육프로그램 마무리
  • 강지훈 기자
  • 승인 2019.01.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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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UIC 특성화 트랙(연계전공)의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년도 하반기에 걸쳐 진행한 4차 산업형 창의인재양성을 위한 3-PLUS 중장기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조선대학교 UIC특성화 트랙 교육은 4차 산업 고도화에 따른 사회맞춤형 융복합 특성화 트랙을 △차세대/첨단부품소재 △기후변화/신에너지 △메디컬/생명공학 △IT/미디어/문화콘텐츠 등 4개 특화분야로 나누어 운영하는 과정이다. 학생이 특성화 연계 전공을 제2전공으로 취득함으로써 각 특화분야에 맞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과 과정이다.

LINC+사업단은 UIC 특성화 트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미래지향적이고 유연한 사고와 현장에서 실무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3-PLUS 단계별 중장기적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첫 단계인 1-PLUS는 학생들의 4차 산업의 이해와 창의성을 발휘하게 하는 동기 부여 단계이다. 자신감, 꿈, 계획 등 개인소양 역량을 강화시킴으로써 참여 학생들에게 교육과 미래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였다.

2-PLUS는 현장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단계이다. 대량의 데이터로부터 정보를 분석해 생산, 품질, 경영, 마케팅, 기획 등의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업실무 데이터 분석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마지막 단계인 3-PLUS는 취업역량강화 교육이다. 2-PLUS까지 마친 학생들의 수요조사를 실시해 3-PLUS 교육프로그램을 완료하였다. 취업시장 트렌드인 NCS 이해 및 자소서 첨삭, 모의 면접 진행 등을 실시했다.

LINC+사업단 UIC 특성화부 부장 엄태원 교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4차 산업형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목표와 도전의식을 고취시켰으며, 폭넓은 사고력을 가진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 위해 자신의 역량을 분석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제고할 수 있었던 뜻깊은 교육 프로그램이었다”고 평가했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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