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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서호면 ‘기관·사회단체장 신년 하례 및 이장 임명식’
  • 강지훈 기자
  • 승인 2019.01.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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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서호면(면장 양은숙)은 지난 9일 서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기관·사회단체장 신년 하례식과 신규 이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는 서호면 마을이장, 영암군의회 조정기 의장, 이성규 노인회장 등 70여 명의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했으며, 4개 마을 신규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또한 내빈소개, 마을별 담당직원 소개, 면장 인사말과 함께 기해년 새해를 맞아 이장복무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지난 1월 1일자로 신규 발령받은 양은숙 면장은 영암군 최초의 첫 여성 면장으로서 “복된 고장, 서호면에서 처음으로 면장을 맡아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인사말에서 군수님 신년사 내용 중 “11개 읍면의 균형 발전과 특색 있는 명품 고장을 만들어 가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하신 만큼, 우리 서호면에서도 솔선하여 시책들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군정 3대 행정철학인 “현장확인 행정과 섬김행정, 서비스행정을 실천하고 면민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하면서 기해년 새해에 지역발전 및 면정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년 서호면 이장단장에는 성재2리(남하동 마을) 이정관 이장이 새롭게 취임하여 이장단을 이끌게 되었으며, 올 한해에도 서호면 지역발전을 위해 새해 각오와 다짐을 되새기는 등 화합의 장을 가졌다.

강지훈 기자  newswin7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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