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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존의 시대 대표 유적으로 키우겠다” 전북도, 익산 백제역사지구 세계유산 현장점검김송일 행정부지사, 추진현황 청취 및 활용방안 논의
  • 조현화 기자
  • 승인 2018.02.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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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사지 복원과정 업무보고
[뉴스창]김송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일, 미륵사지 석탑복원현장 및 왕궁리유적 등 익산 백제역사지구 세계유산 사업추진 관련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미륵사지 석탑복원이 완료되고 18년말 준공식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현재 복원 조립이 완료된 미륵사지석탑의 복원내용 및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실제로 미륵사지 석탑복원을 주도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문화연구실 관계자가 직접 업무보고에 나서, 현재 추진상황과 복원과정 그리고 향후 추진상황을 자세히 보고했고, 이에 대해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그간 전라북도와 문화재청간의 대행사업 성과 및 진행과정을 꼼꼼히 체크했다.

또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을 방문해 가칭)국립익산박물관 전시관 신축 관련 현안내용과 새로이 추진되고 있는 전시내용 확인 및 현 전시내용에 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현황파악과 익산 미륵사지 출토 사리장엄구, 금동향로 등 출토유물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유물 활용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익산 세계유산 중 하나인 왕궁리유적 발굴현장도 방문해 현 발굴 성과확인 및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업무담당자 등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세계유산적 가치가 대단히 지대함을 강조하고 전북 자존의 시대 표방에 대표적인 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현화 기자  gusghk77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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