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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칼럼] 신재생에너지 '낭비해버리는 인간동력 이용 발전기'의 개발과 보급
  • 강진원기자
  • 승인 2016.06.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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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 발전 놀이기구 자가발전기 체험터 안내표지     © 편집국


시골에 사는 내가 서울에 모처럼 올라와 양천구 목동 양천공원내 '자가발전 운동기구 체험터'에 있는 놀이기구 발전기 2대가 있는 것을 보았다.

 

하나는 자전거 놀이기구 발전기, 두번째는 허리돌리기 놀이기구 발전기이다. 허리돌리기 발전기에는 <내가 만든 전기가 지구를 식혀요 ... : 1wh = 0.42g CO2, 1시간 운동시 30g의 이산화 탄소가 줄어요> 라고 표시되어 있어,

 

▲ 신재생 발전 놀이기구 자가발전기 체험터 안내표지     © 편집국


비록 그 발전량은 미미하다고 치더라고 지구의 온난화 해소와 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에 관한 시사해주는 점이 많다.

 

화석연료는 언젠가는 바닥이 날 것이다. 앞으로 40~50년, 길어야 100년이면 바닥이 드러 날 것이다.

 

▲ 신재생 발전 허리돌리기 놀이기구 자가발전기     © 편집국


화석연료를 대체하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가장 널리 연구 개발 보급된 것이 신재생에너지분야의 태양광발전기와 풍력발전기이나 화석연료를 대체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이를 대체하기 위한 분야로 풍부한 자원이 뒤받침된 공기중 수소, 바닷물 이용 발전기를 들 수 있겠으나 이는 발전 생산비가 많이 들어 경제성이 떨어진것 같다.

 

그러나 필자가 놀이기구 발전기를 보고 느낀점은 신재생에너지분야에서 앞으로 생산비가 낮고 경제성이 높은 것이 '인간 동력이용 발전기' 이다.

 

인간이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이거나를 불문하고 운동하면서 낭비해버리는 동력을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것이다.

 

▲ 신재생 발전 허리돌리기 놀이기구 자가발전기     © 편집국


예를 들면 사람들의 이용빈도수가 가장 높은 놀이기구 발전기, 헬스클럽의 운동기구 발전기, 댄스클럽 바닥 마루 발전기, 연중 이용되는 스포츠 파크 운동장 바닥 마루 발전기, 태능 선수촌 운동기구 이용 발전기,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단체 종합민원실 마루바닥 발전기, 인천공항 바닥 마루 발전기, 부산항․인천항 바닥 마루 발전기, 국가 철도망 대형역사 바닥 마루 발전기, 지하철역 바닥 마루 발전기, 대도시 고속버스 터미널 및 버스 터미널 바닥 마루 발전기, 대형 컨벤션센터 바닥 마루 발전기, 대형 백화점과 마트 바닥 마루 발전기, 연중 이용되는 대형 노인 종합복지관 바닥 마루 발전기, 대형 예식장․장례예식장 바닥마루 발전기 등이다.

 

▲ 신재생 발전 허리돌리기, 자전거 놀이기구 자가발전기     © 편집국


이를 미래 신성장전략산업으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여 지식경제부, 환경부,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센터가 참여하는 범정부 '지구 온난화 예방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테스크포스'를 구성해 명실 상부한 국가적 최우선 정책과제로 추진해야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사업이 성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한 20대 국회는 3당 황금분할의 국민적 선택의 참된 민의를 각당별로 더 이상 왜곡하여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여 소모적 논쟁을 하지말고 '지구 온난화 예방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데 입법과 예산심의 의결에 총력 지원을 해주시기를 바란다.

 

강진원기자  kjw5310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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